분과명.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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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미담병원
    [담당의: 이준기]
    충북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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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이 주절이 글
1차 진료과목 :

2차 진료과목 :
등록자 : 정**
참고사항
출생년도 : 1977년생
성별 : 여성
신장 : 미입력
체중 : 미입력
과거병력 : 미입력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때문에 문의하고싶습니다~
저희 엄마가 무릎수술로인해 3년째 걸음을 잘 못걸어요(재활을 잘 안하심)
그런 와중에 작년에 대상포진이 얼굴로 와서 치료도 받으셨고 대학병원에서도 치료와 검사를 받았는데, 계속 아프다고하셔서 큰 병원에서 mri등도 받았었고 검서결과는 아픈곳이 없고 정상이라고 하데용.
본인이 아프다니 검사는 계속하고있고,
노치원을 다니시면서 조금은 영과 육이 좀 나아지는거같은데.
명절때 자매들이 내려가면 한번씩 두번씩 울고합니다.
제가 보기엔 우울증같은데 물어보니 우울증 약도 드신다네요.
지속적으로 병원을 다니는게 좋겠죠?
고집이 너무 쎄셔서 저희 말을 듣지도 않으시고, 뭔가 자녀들한테 바라는게 많으신거 같고 약간만 서운하게 하셔도 눈물보이고, 내가 죽어야지 이런소리만 하시네요.
등록일시 : 2026-01-26 10:41:08
병원로고
예미담병원 _ 요양병원 . 주소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2015번지 예미담병원 원장 : 임성진 홈페이지 : blog.naver.com/minamzongza
어머님 상황을 보면 만성 통증과 활동 제한이 오래 지속되면서 우울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검사상 이상이 없는데도 계속 통증을 강하게 호소하거나, 쉽게 울고 “죽어야지” 같은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단순 성격 문제라기보다 우울증이나 신체화 증상이 동반된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우울증 약을 복용 중이라면 현재 치료가 충분한지 재평가가 필요해 보이므로, 꾸준히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며 약물 조정이나 상담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자살을 암시하는 표현이 반복된다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반드시 진료 시 의료진에게 구체적으로 전달해야 합니다.
자녀분들이 설득이 어렵다면 “통증 조절 상담을 다시 받아보자”는 식으로 접근해 병원 방문을 유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속적인 치료와 가족의 일관된 태도가 중요해 보입니다.
등록일시 : 2026-02-23 23: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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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미담병원 _ 주요진료과목: 요양병원 . 담당의 : 이준기 주소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2015번지 예미담병원